Fritz-Kola
Monday, September 19, 2011 at 1:42AM Hamburg에서 2003년에 학생이었던 Lorenz Hampl, Mirco Wolf Wiegert가 만든 콜라 입니다. 디스트리뷰션은 직접 한다는 소리가 있던데요. 이번 여름부터 수출을 시작 한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시원해요.
디자인도 너무 좋죠.

Dahah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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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ahm Choi / 360Sounds
Photographer
Born and raised in Seoul.
Lives in Berlin.
Personal Client :
MSK, Fitbow, Waylon.
Album Covers :
The Sound of Seoul(2006) +
More Sound of Seoul(2009)
by DJ Soulscape
Step under the metro(2006) +
Daily Apartment(2009)
by Primary Skool
Afterwork(2009) by Jinbo
Byebyebye(2009) by Junggigo
Exhibitions:
2007. 4. "Art, People, Object +37" Exhibition at Papergarden, Hall(Apgujong, Seoul)
2007. 5. Moleskin Diary Exhibition at Hall(Apgujong, Seoul)
2008. 11. 1st Solo Exhibition 'Memory Lane' at Properfit Gallery(Shinsa, Seoul)
2009. 4.'Seoul Mates' Group Exhibition(with Solne, Nak) in CTRT(Hongdae, Seoul)
2009. 6. ASYAAF 2009 Young Artist Art Exhibition (Samchungdong, Seoul)
Monday, September 19, 2011 at 1:42AM Hamburg에서 2003년에 학생이었던 Lorenz Hampl, Mirco Wolf Wiegert가 만든 콜라 입니다. 디스트리뷰션은 직접 한다는 소리가 있던데요. 이번 여름부터 수출을 시작 한다고 합니다. 이거 정말 시원해요.
디자인도 너무 좋죠.

Thursday, September 1, 2011 at 8:01AM Jayass와 옥근남의 베를린 방문으로 덕분에 Bright Show라는 독일에서 열리는 Skateboard Trade Show(7월)에 갔다왔습니다. 그 이후로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이제서야 포스팅 하네요.
Competition Skate Park
Chad Muska
Andrew Reynolds
Opening Gathering
Okeh and Jayass
Okeh and Jayass drinking beer on the bowl
(from left) Tobias(Bright Show graphic designer), Okeh, Jayass, Sven(Chef Editor of Lodown Magazine)
Local Skate Pros
?, Luan Oliveira(took the first place of the competition), David Gonzalez, Louie Lopez
David Gonzalez, Bright Show Press
Thursday, August 4, 2011 at 8:12AM 꾀 오래전에 베를린 동물원에 갔었습니다.
재밌어야할 동물원은 더이상 재미있는 곳이 아닌 생각을 조금 하게 만드는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동물학 공원"으로 지었는지도 모릅니다.
침팬지와 고릴라들은 심하게 불쌍해 보였고 제가 좋아하는 Fenec도 있고 맹수들은 토끼 잔치를 하고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뇌염으로 세상을 떠난 Knut(2006-2011)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Wednesday, July 27, 2011 at 7:57AM
www.fitbow.co.kr 에서 Save and Continue 라는 주제로 티셔츠를 제작하였습니다.
| Collaboration : Save and Contin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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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 양식에 대한 현대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Attire of Seoul' 시리즈의 11년 두번째 작업물들을 |
저의 모델은 두가지인데요 하나는 '타자기' 이고 다른 하나는 '경복궁'입니다.
타자기는 저의 아버지께서 사용하시던 타자기 모델을 '민트'급으로 보존해 오셔서 좋은 질의 사진이 찍혀 나왔습니다. (Clover 707dlx 소형 타자기. 기존 국제배열판(영문)에서 표준자판(한글)을 발매했으며 휴대성이 좋은 보급형 타자기)
경복궁은 2005년에 촬영한 것 인데요 제가 가지고 있는 11x14 inch Fiberbase Print가 몇장있는데 그것까지 하기엔 너무 벅차 현재는 티셔츠만 팔고있습니다.

타자기(Tajagi, 2010)

경복궁(Kyoungbok Palace,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