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logischer Garten
Thursday, August 4, 2011 at 8:12AM 꾀 오래전에 베를린 동물원에 갔었습니다.
재밌어야할 동물원은 더이상 재미있는 곳이 아닌 생각을 조금 하게 만드는 장소였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동물학 공원"으로 지었는지도 모릅니다.
침팬지와 고릴라들은 심하게 불쌍해 보였고 제가 좋아하는 Fenec도 있고 맹수들은 토끼 잔치를 하고있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뇌염으로 세상을 떠난 Knut(2006-2011)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Dahah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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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핀 예쁜 꽃을 보면 꺾어서 집에 가져다 놓으면 그 상태가 영원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꺾은 꽃은 며칠안에 시들어 버리지요... 얼마전엔 활짝 핀 장미에 약품을 쳐서
그 모습이 자그마치 2년이라는 시간동안 지속하게 나온 상품아닌 생화를 보고 경악한적이 있었는데
아름다움안에 동반되는 댓가에는 많은 사람들은 눈을 감고 다른 고리를 또 찾아헤매는 것 같아요.
눈을 뜨고 있다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해볼수 있는 사진들이었습니다...
rest in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