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242011
No Camping No Life!
Friday, June 24, 2011 at 5:53AM 
Plaski군의 권유로 보일러스 멤버와 벌써 3번 째 캠핑을 함께 했습니다.
저도 장비 욕심을 좀 부려 텐트, 야전 침대, 코펠, 테이블, 의자 등 각종 장비를 구입하기 시작했어요.
이미 Plaski군을 비롯한 여러 보일러스 멤버의 블로그에서도 소개 되었지만,
캠핑이란 정말 바람직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자연을 느끼고, 미뤄 두었던 제 자신을 정리하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나누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얼마 전 Jayass가 이것 저것 캠핑 장비 챙겨 줘서 그런지 다음 캠핑이 더 기다려 지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해보렵니다.
No Camping No Life - Jayass -
No pain No Pay - Lil m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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